소시어스 PEF, 에어인천 인수 발표
FI Logistics 항공화물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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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회사
- 에어인천 · 항공화물 운송
- 매수자
- 소시어스 PEF · 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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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일
- 2022년 11월 16일
- 종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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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계
- 발표
대상회사
에어인천은 2012년 박용광 대표가 설립한 화물 전용 항공사다. 2022년 11월 소시어스가 지분 51%를 인수해 최대주주가 됐고, 2023년 12월 유상증자 후 소시어스 측 SPC(소시어스에비에이션) 지분은 80.3%로 늘었다.
거래 배경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박용광 창업주는 2022년 11월 PEF 운용사 소시어스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해 최대주주 지위를 넘겼고, 계약 후 지분은 소시어스 51%(36만7200주), 박 씨 48.3%, 인천광역시 0.7%였으며 박 씨는 기타비상무이사로 취임했다. 당사자가 밝힌 거래 사유는 열람 기사에 없다. 보도에 따르면 소시어스는 이 인수로 항공 물류 분야로 영역을 확장했고, 이후 2024~2025년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인수(4700억원)를 추진했다.
보도 내용
- 한국경제 마켓인사이트(2022-11-16): “소시어스 PEF, 에어인천 경영권 인수한다”
- 더팩트(2025-07-24):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지분 구조는 소시어스 특수목적법인(SPC) 소시어스에비에이션이 80.3%, 박 씨가 19.4%, 인천시청이 0.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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