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
발행된 4건의 한국 M&A 거래.
| 일자 | 대상회사 | 인수자 | 단계 | 거래규모 | 매출 | 영업이익 | 핵심 요약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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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년 5월 | 복수 (얼라이드 골드, 푸마, 블루보틀 등) | 복수 중국 기업 (즈진광업, 안타스포츠, 센추리엄캐피털 등) | Announced | 14.06조원 | — | — | 중국의 1분기 해외 M&A는 96억달러로 5년 만에 최고. 자원(즈진/얼라이드 골드)과 소비재(안타/푸마, 센추리엄/블루보틀)가 동시에 작동하며, 무역흑자·내수 부진·관세 우회가 한 흐름으로 묶이는 구조적 outbound 재개 신호다. | — |
| 26년 4월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 하림그룹 | Announced | 3,000억원 | — | — | 하림이 팬오션·NS홈쇼핑에 이어 식품 수직계열화를 SSM 리테일까지 확장. 회생절차 매도자로부터 SSM 3위 플랫폼을 2024년 가이던스 절반 가격에 인수. | — |
| 23년 3월 | 한미엔텍 | 도레이첨단소재 | Signed | — | — | — | 도레이첨단소재가 하·폐수 O&M 전문기업 한미엔텍을 인수하며 필터 소재에 운영 역량을 결합. 2013년 웅진케미칼 인수 이후 10년 만의 수처리 M&A로, 소재 공급에서 종합 솔루션 사업자로의 포지션 전환을 노린 거래다. | — |
| 21년 11월 | 삼강엠앤티 | SK에코플랜트 | Closed | 4,595억원 | — | — | SK에코플랜트가 환경·재생에너지 인프라 플랫폼을 해상풍력으로 확장. 삼강엠앤티 31.83% 인수는 IPO를 앞둔 1조695억원 규모 2021년 M&A 캠페인의 한 축. | — |
- 복수 중국 기업 (즈진광업, 안타스포츠, 센추리엄캐피털 등)→복수 (얼라이드 골드, 푸마, 블루보틀 등)14.06조원
-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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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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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1분기 해외 M&A는 96억달러로 5년 만에 최고. 자원(즈진/얼라이드 골드)과 소비재(안타/푸마, 센추리엄/블루보틀)가 동시에 작동하며, 무역흑자·내수 부진·관세 우회가 한 흐름으로 묶이는 구조적 outbound 재개 신호다.
- 하림그룹→홈플러스 익스프레스3,000억원
-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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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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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이 팬오션·NS홈쇼핑에 이어 식품 수직계열화를 SSM 리테일까지 확장. 회생절차 매도자로부터 SSM 3위 플랫폼을 2024년 가이던스 절반 가격에 인수.
- 도레이첨단소재→한미엔텍—
-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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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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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가 하·폐수 O&M 전문기업 한미엔텍을 인수하며 필터 소재에 운영 역량을 결합. 2013년 웅진케미칼 인수 이후 10년 만의 수처리 M&A로, 소재 공급에서 종합 솔루션 사업자로의 포지션 전환을 노린 거래다.
- SK에코플랜트→삼강엠앤티4,595억원
-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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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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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가 환경·재생에너지 인프라 플랫폼을 해상풍력으로 확장. 삼강엠앤티 31.83% 인수는 IPO를 앞둔 1조695억원 규모 2021년 M&A 캠페인의 한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