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인베스트먼트-KB발해인프라 컨소시엄, 보령LNG터미널(지분 49.9%) 지분 49.9% 5,590억원에 인수
FI Energy & Materials LNG 터미널(저장·기화 인프라)
- 거래금액
- 5,590억원
- 지분
- 49.9%
- 환산 지분가치
- 1.12조원
- 매출
- 2,560억원
- 영업이익
- 939억원
- 배수
- EQV/EBIT 11.9xPSR 4.4x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2024 · 복수 보도 일치
2024 · 복수 보도 일치
환산 지분가치 기준
- 대상회사
- 보령LNG터미널(지분 49.9%) · LNG 터미널(저장·기화 인프라)
- 매수자
- IMM인베스트먼트-KB발해인프라 컨소시엄 · FI
- 매도자
- SK이노베이션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5년 11월 17일
- 종결일
- 2025년 12월 24일
- 단계
- 거래 종결
대상회사
보령LNG터미널은 2013년 SK E&S(현 SK이노베이션 E&S)와 GS에너지가 50:50으로 설립한 민간 LNG 터미널로, LNG 탱크 7기·LPG 탱크 1기·접안시설 2선석을 갖추고 저장용량 140만㎘, 연간 처리능력 700만톤 규모다. 주요 고객은 SK·GS그룹 에너지 계열사로 20년 이상 장기 사용계약을 맺고 있다.
거래 배경
SK이노베이션 E&S는 2025년 10월 2일 IMM인베스트먼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11월 17일 지분 49.9%를 IMM인베스트먼트(약 36%, 약 4,000억원)·KB발해인프라(14%, 약 1,600억원) 컨소시엄에 5,590억원에 매각하는 SPA를 체결했다. 더팩트에 따르면 이는 SK이노베이션 E&S가 올해 8조원 자본을 확충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비핵심 자산을 유동화해 재무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며, IMM은 SK이노베이션 E&S의 20년 이상 터미널 사용계약(TUA)을 지원하기로 했다. 헤럴드경제는 투자자들이 장기계약 기반의 안정적 현금흐름과 배당 수익을 근거로 들었다고 보도했다. GS에너지는 0.1%를 추가 취득해 최대주주가 됐다.
| 매출 | 2,560억원 |
| 영업이익 | 939억원 |
| EBITDA | 2,000억원 |
| 순이익 | — |
2024 · 복수 보도 일치(DART 미대조)
보도 내용
- 아시아경제(2025-11-17): “IMM인베스트먼트와 KB발해인프라 컨소시엄이 보령LNG터미널을 559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 헤럴드경제(2025-11-20): “잔금납입 등 거래종결은 내달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 딜사이트(2026-02-25): “지난해 12월 SK이노베이션이 보유 중이던 보령LNG터미널 지분 50% 가운데 49.9%를 IMM인베스트먼트-KB발해인프라 컨소시엄에”
- 딜사이트(2025-10-02): “SK이노베이션 E&S가 보유한 지분 50% 가격은 5500억~6000억원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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