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프라이빗에쿼티, 시지바이오 지분 51% 5,610억원에 인수 무산
FI Bio & Healthcare 재생의료·골대체재
- 거래금액
- 5,610억원
- 지분
- 51%
- 환산 지분가치
- 1.10조원
- 매출
- 2,443억원
- 영업이익
- —
- 배수
- PSR 4.5x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2025 연결 · DART 원문 확인
2025 연결 · DART 원문 확인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60430001223
- 대상회사
- 시지바이오 · 재생의료·골대체재
- 매수자
- IMM프라이빗에쿼티 · FI
- 매도자
- 윤재승 대웅제약 CVO 측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6년 6월 18일
- 종결일
- —
- 단계
- 무산
대상회사
2006년 설립된 대웅그룹 계열 재생의료 기업으로 골대체재(rhBMP-2 골이식재 노보시스), 피부대체재(이지덤), 유착방지제(메디클로), 히알루론산 필러 등 조직 대체재를 생산한다. J&J 메드테크 유통망으로 아시아에 수출하며 2026년 J&J 디퓨이신테스와 북미·호주 독점 공급계약(2040년까지, 보도상 약 2.5조원)을 맺었다.
거래 배경
한국경제에 따르면 IMM PE는 윤재승 대웅제약 CVO 측·에이하나로부터 51%를 5,610억원에 인수하고 연간 EBITDA 1,000억원 달성 시 28.1%를 추가로 5,610억원에 인수하는 구조로 협상했으며, 계열사 지원이 어려운 시지바이오의 R&D·글로벌 경쟁력 강화 재원 마련이 배경으로 보도됐다. 데일리팜은 대웅의 재생의료·골대체재 재진입을 막는 경업금지 조항 등 세부 조항 이견으로 최종 단계에서 협상이 결렬됐고, 이후 TA어소시에이츠가 1조원 이상 기업가치로 실사에 착수했으며 대웅은 매각대금을 R&D·후기 임상·신약 모달리티 확보에 쓸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 매출 | 2,443억원 |
| 영업이익 | — |
| EBITDA | — |
| 순이익 | — |
2025 연결 · DART 원문 확인 · 20260430001223
보도 내용
- 한국경제(2026-06-18): “IMM PE는 시지바이오 대주주인 대웅제약 오너 윤재승 최고비전책임자(CVO)측과 시지바이오 지분 51%를 5610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를 다음주 채결할 예정이다.”
- 데일리팜(2026-07-08): “시지바이오 지분 51%를 5610억원에 인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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