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인캐피탈, 클래시스 지분 60.84% 6,699억원에 인수
FI Bio & Healthcare 미용 의료기기
- 거래금액
- 6,699억원
- 지분
- 60.84%
- 환산 지분가치
- 1.10조원
- 매출
- 1,006억원
- 영업이익
- 517억원
- 배수
- EQV/EBIT 21.3xPSR 10.9x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2021 연결 · DART 원문 확인
2021 연결 · DART 원문 확인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20322000792
- 대상회사
- 클래시스 · 미용 의료기기
- 매수자
- 베인캐피탈 · FI
- 매도자
- 정성재 대표 및 특수관계인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2년 1월 27일
- 종결일
- —
- 단계
- 거래 종결
대상회사
2007년 피부과 전문의 정성재 대표가 설립한 병원용 피부 미용 의료기기 기업으로, HIFU 장비 '슈링크'가 대표 제품이며 클래시스(병원용)·클루덤(에스테틱)·스케덤(개인용) 브랜드를 보유하고 약 60개국에 수출한다. 2017년 코스닥 상장.
거래 배경
데일리메디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클래시스의 제품 경쟁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클래시스 관계자는 "베인캐피탈과 협업은 회사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경제에 따르면 정성재 대표는 경영 안정을 위해 수년간 경영에 참여하고 12.93%를 보유하며, 전문경영인을 영입해 해외시장 개척 등 사업 활로를 넓힐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더벨에 따르면 베인은 2021년 가을부터 정 대표 측과 접촉했고 펀드 자금 3549억원과 인수금융 3150억원으로 대금을 조달해 2022년 3월 말 거래를 종결했다.
| 매출 | 1,006억원 |
| 영업이익 | 517억원 |
| EBITDA | — |
| 순이익 | — |
2021 연결 · DART 원문 확인 · 20220322000792
보도 내용
- 데일리메디(2022-01-27): “거래 금액은 약 6700억원이다.”
- 서울경제(2022-01-27): “총 금액은 6,700억 원으로”
- 더벨(2022-12-29): “지분 60.84%를 6699억원에 매입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 딜사이트(2022-04-22):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클래시스의 매출(100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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