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대원강업 지분 14.13% 384억원에 인수 계약

SI Industrials 자동차 부품(스프링·시트)
거래금액
384억원
지분
14.13%
환산 지분가치
2,718억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8,622억원

2021 연결 · DART 원문 확인

영업이익
-50억원

2021 연결 · DART 원문 확인

배수
PSR 0.3x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20317000256

대상회사
대원강업 · 자동차 부품(스프링·시트)
매수자
현대그린푸드 · SI
매도자
허재철 회장 등 특수관계인 4인
거래 구조
—
발표일
2022년 11월 27일
종결일
—
단계
계약 체결

대상회사

대원강업은 1946년 설립된 자동차·산업용 스프링 제조사로 국내 1위, 세계 5위로 보도되며 미국·유럽에 해외 자회사를 두고 전기차 구동모터 코어 등 신사업을 모색하고 있다.

거래 배경

현대그린푸드는 단체급식·식재 유통 등 소비재에 편중된 회사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리스크 분산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고 밝혔으며, 대원강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주사 전환 이후 안정적 수익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주경제 보도에 따르면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이 허재철 회장의 맏사위이며, 2009년 적대적 M&A 시도 당시 그룹이 7.67%를 매입한 이력이 있어 업계는 백기사 성격으로 해석했다. 이번 취득으로 그룹 합산 지분은 15.61%에서 29.74%로 늘었다.

신사업 진출기타
매출8,622억원
영업이익-50억원
EBITDA—
순이익—

2021 연결 · DART 원문 확인 · 20220317000256

보도 내용

  • 아주경제(2022-11-27): “384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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