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한화에어로스페이스 1조·한화시스템 5000억·한화임팩트파트너스 4000억·한화에너지 자회사 3곳 1000억), 대우조선해양(現 한화오션) 지분 49.3% 2조원에 인수 계약

SI Industrials 조선·해양(상선·특수선)
거래금액
2.00조원
지분
49.3%
환산 지분가치
4.06조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4.49조원

2021 연결 · DART 원문 확인

영업이익
-17,547억원

2021 연결 · DART 원문 확인

배수
PSR 0.9x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20314001167

대상회사
대우조선해양(現 한화오션) · 조선·해양(상선·특수선)
매수자
한화그룹(한화에어로스페이스 1조·한화시스템 5000억·한화임팩트파트너스 4000억·한화에너지 자회사 3곳 1000억) · SI
매도자
제3자배정 신주 발행(기존 최대주주 산업은행 28.2% 잔류)
거래 구조
—
발표일
2022년 12월 16일
종결일
—
단계
계약 체결

대상회사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은 1973년 옥포조선소로 출발한 대형 조선사로, LNG운반선 등 상선과 해양플랜트, 잠수함·구축함·호위함 등 특수선(방산)을 건조한다. 2022년 연결 매출 4조8602억원, 영업손실 1조6135억원을 기록했다.

거래 배경

한화그룹은 인수 목적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방산 기업으로 성장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라며 방산과 해양을 결합한 '육해공 통합 시스템' 구축, 친환경 선박·그린에너지 사업 확대를 제시했고, 한화 관계자는 "6주간 정밀 실사를 거쳐 대우조선해양의 기술력과 우수한 맨파워를 재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데일리안에 따르면 한화는 LNG와 그린수소·암모니아의 생산-운송-발전까지 이어지는 토털 밸류체인 구축 방침을 밝혔다. 거래는 2조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보통주 1억443만8643주, 주당 1만9150원) 방식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조원, 한화시스템 5000억원, 한화임팩트파트너스 4000억원, 한화에너지 자회사 3곳 1000억원이 참여했다. 산업은행의 매각 사유 발언은 기사에 없다.

신사업 진출회생·채권단 매각수직계열화
매출4.49조원
영업이익-17,547억원
EBITDA—
순이익—

2021 연결 · DART 원문 확인 · 20220314001167

보도 내용

  • 뉴시스(2022-12-16): “2조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신주인수계약(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파이낸셜뉴스(2022-12-16): “유상증자 후 한화그룹은 대우조선해양 지분 49.3%를 확보해 최대주주가 된다.”
  • 데일리안(2022-12-16): “2조원을 들여 대우조선 신주 49.3%를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하게 됐다.”
  • 한경비즈니스(2023-05-25): “2022년 12월 16일 본계약을 한 지 약 6개월여 만에”
  • 메트로경제(2023-05-08): “2조원 규모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끝나면 한화그룹이 지분 49.3%로 대주주”
  • 뉴시스(2023-05-08): “사업목적에 해운·용선·해상화물 등 추가”
  • 메트로신문(2023-03-06): “지난해 연이은 외부 악재에도 실적 개선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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