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다올인베스트먼트 지분 52% 2,125억원에 인수
SI Financials 벤처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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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 2,125억원
- 지분
- 52%
- 환산 지분가치
- 4,087억원
- 매출
- —
- 영업이익
- —
- 배수
- —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 대상회사
- 다올인베스트먼트 · 벤처캐피탈
- 매수자
- 우리금융지주 · SI
- 매도자
- 다올투자증권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3년 2월 27일
- 종결일
- 2023년 3월 23일
- 단계
- 거래 종결
대상회사
다올인베스트먼트(옛 KTB네트워크)는 한국종합기술금융에 뿌리를 둔 1세대 벤처캐피탈로, 2022년 말 기준 약 1조4000억원 규모 펀드를 운용하는 업계 5위권 대형 VC로 보도됐다. 인수 후 '우리벤처파트너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거래 배경
우리금융지주는 이번 인수로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혁신기업 투자를 통한 기업금융 밸류체인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관계자는 "벤처캐피털 특성상 인력을 관리하는 것이 인수 후 통합(PMI) 작업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매도자 다올금융그룹은 매각으로 "다올투자증권의 재무적 안정성이 크게 향상됐고 시장 대응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라고 밝혔으며, 스마트투데이는 부동산 PF 부실 여파로 자회사를 처분하는 상황이었다고 보도했다. 뉴스토마토는 2022년 9월 말 순자산(2857억원) 기준 지분 52% 가치 1485억원 대비 경영권 프리미엄이 43.10%라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
- 인베스트조선(2023-02-27): “다올인베스트먼트 지분 52% 인수하기 위한 SPA를 체결”
- 메트로경제(2023-03-23): “다올인베스트먼트 인수를 위한 잔금 전액을 납입”
- 스마트투데이(2023-03): “다올인베 3월 인수완결”
- 뉴스토마토(2023-02): “순자산(2857억원) 기준 지분 52% 가치는 1485억원… 경영권 프리미엄 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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