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 컨소시엄(홍성범, 서울리거, 엘리베이션PE 등), 디오 지분 26.44% 3,064억원에 인수 계약
기타 Other 치과용 임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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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 3,064억원
- 지분
- 26.44%
- 환산 지분가치
- 1.16조원
- 매출
- 1,500억원
- 영업이익
- —
- 배수
- PSR 7.7x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2021 · 복수 보도 일치
2021 · 복수 보도 일치
환산 지분가치 기준
- 대상회사
- 디오 · 치과용 임플란트
- 매수자
- 세심 컨소시엄(홍성범, 서울리거, 엘리베이션PE 등) · 기타
- 매도자
- 디오홀딩스 및 특수관계인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2년 3월 14일
- 종결일
- —
- 단계
- 계약 체결
대상회사
1988년 설립된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 기업으로, 60여 개국에 대리점을 두고 미국 기업형 치과(DSO)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1년 매출 중 해외 비중이 70%를 넘는다.
거래 배경
서울경제에 따르면 디오는 "세심 컨소시엄과 향후 사업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매각을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홍성범 원장의 글로벌 경영 노하우를 발판으로 임플란트 사업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휴젤 창업자인 홍 원장은 디오의 시장 경쟁력과 중국 임플란트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인수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 입찰이 가격 차이로 진전되지 않자 수의계약으로 전환됐으며, 기존 경영진은 소수 지분을 유지하며 경영에 참여한다고 보도됐다.
| 매출 | 1,500억원 |
| 영업이익 | — |
| EBITDA | — |
| 순이익 | — |
2021 · 복수 보도 일치(DART 미대조)
보도 내용
- 서울경제(2022-03-14): “구주 및 신주를 포함해 디오를 인수하는 금액은 총 3064억 원이다.”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M&A 뉴스레터(2022-04): “‘보톡스 신화’ 홍성범, 임플란트업체 디오 인수”
- 한국경제(다음 게재)(2022-03-14): “2021년 매출액 1500억 원 중 해외 비중이 70%를 상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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