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제니스홀딩스(큐캐피탈파트너스 컨소시엄: 큐캐피탈·스카이레이크·우리PE·유진자산운용·신영증권PE, DBC), 두산건설 지분 54% 2,580억원에 인수

FI Industrials 건설(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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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2,580억원
지분
54%
환산 지분가치
4,778억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
영업이익
—
배수
—
대상회사
두산건설 · 건설(주택)
매수자
더제니스홀딩스(큐캐피탈파트너스 컨소시엄: 큐캐피탈·스카이레이크·우리PE·유진자산운용·신영증권PE, DBC) · FI
매도자
두산중공업(신주 발행으로 지분 희석)
거래 구조
—
발표일
2021년 11월 19일
종결일
—
단계
거래 종결

대상회사

두산건설은 두산그룹 계열 종합건설사로 아파트 브랜드 '두산위브'와 '제니스'를 보유하며, 2021년 3분기 기준 수주잔고 7조1000억원으로 보도됐다.

거래 배경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당장 현금이 유입되지는 않지만 향후 보다 더 나은 가치로 지분 매각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 딜의 구조로 본다'고 밝혔으며, 비즈워치는 이 거래가 채권 금융기관과 약속한 구조조정을 사실상 마무리하는 단계라고 보도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신주 1억8261만5048주, 주당 1369원, 2580억원)로 더제니스홀딩스가 54%를 확보하고 두산중공업은 46%와 우선매수권을 보유한다. 머니S에 따르면 더제니스홀딩스 출자자는 두산 계열 DBC 1200억원, 큐캐피탈 900억원, 스카이레이크 300억원, 유진·신영PE 180억원이며, 큐캐피탈은 위브·제니스 브랜드 수주 확대로 사업을 회복시키겠다고 밝혔다.

구조조정·재무개선사업 재편·비핵심 매각

보도 내용

  • 비즈니스워치(2021-11-19): “매각 규모는 2580억원으로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이뤄진다.”
  • 이코노미스트(2021-11-19): “두산건설 발행주식 총수의 54%를 확보하는 최다출자자로서 경영권을 인수하게 된다”
  • 딜사이트(2022-05-09): “큐캐피탈파트너스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A) 더제니스홀딩스로 최대주주가 바뀌었다”
  • 머니S(2022-01-03): “2021년 12월 21일 두산건설 지분 54.8%를 포함한 경영권 인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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