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 도시환경·이메디원·그린환경기술(의료폐기물 소각 3사) 지분 100% 2,100억원에 인수
SI Bio & Healthcare 폐기물 소각(의료·사업장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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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 2,100억원
- 지분
- 100%
- 환산 지분가치
- 2,100억원
- 매출
- —
- 영업이익
- —
- 배수
- —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 대상회사
- 도시환경·이메디원·그린환경기술(의료폐기물 소각 3사) · 폐기물 소각(의료·사업장폐기물)
- 매수자
- SK에코플랜트 · SI
- 매도자
-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옛 이큐파트너스)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1년 7월 30일
- 종결일
- —
- 단계
- 거래 종결
대상회사
도시환경(경기 연천, 의료폐기물 소각로 2기·44t/일, 폐열 스팀 공급)과 이메디원(전남 장흥, 의료폐기물 소각로 2기·59t/일)은 의료폐기물 소각업체, 그린환경기술(충남 천안, 소각로 1기·90t/일)은 사업장폐기물 소각 및 폐열 발전 업체다.
거래 배경
SK에코플랜트는 환경시설관리(옛 EMC홀딩스)를 앵커로 한 볼트온 전략의 일환으로 2021년 6월 소각업체 4곳(클렌코·대원그린에너지·새한환경·디디에스)에 이어 3사를 인수했으며, 인수 후 사업장폐기물 소각 968t/일로 국내 1위, 의료폐기물 139t/일로 2위 점유율을 확보한다고 밝혔다. 안재현 대표는 "사업장폐기물에 이어 의료폐기물 소각사업도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게 됐다"며, 의료폐기물 소각은 엄격한 규제로 진입장벽이 높고 고령화로 수요가 늘 것이라고 설명했다(토요경제). 뉴데일리에 따르면 회사는 주택 수주에 좌우되는 건설 수익을 보완할 신성장동력으로 폐기물 처리를 육성하고 "환경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보도 내용
- 토요경제(2021-08-01):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가 보유하고 있는 각 기업의 주식 전량(지분율 100%)을 인수한다”
- 뉴데일리(2021-08-03): “약 2000억원을 투입해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가 보유한 3개 기업의 주식 전량을 인수할 계획이다”
- 딜사이트(2022-02-10): “도시환경(760억원), 이메디원(600억원), 그린환경기술(740억원) 인수에 투입한 자금은 총 21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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