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톤파트너스, 가영·성창세라믹스 지분 100% 2,800억원에 인수 계약

FI Energy & Materials 수입 건축자재(세라믹 타일)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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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2,800억원
지분
100%
환산 지분가치
2,800억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924억원

2023 · 단일 보도·확인 필요

영업이익
244억원

2023 · 단일 보도·확인 필요

배수
EQV/EBIT 11.5xPSR 3.0x

환산 지분가치 기준

대상회사
가영·성창세라믹스 · 수입 건축자재(세라믹 타일) 유통
매수자
케이스톤파트너스 · FI
매도자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
거래 구조
—
발표일
2025년 1월 24일
종결일
—
단계
계약 체결

대상회사

가영세라믹스와 성창세라믹스는 수입 건축자재(세라믹 타일) 도·소매 기업입니다. 2004년 설립된 가영세라믹스는 유럽 초대형 세라믹타일 '빅슬랩'을 국내에 처음 론칭했으며 유럽 현지 생산업체와 OEM 방식으로 공급받습니다.

거래 배경

딜사이트에 따르면 스카이레이크PE는 2019년 약 2000억원을 투자해 두 회사를 인수했고 약 5년 보유 후 SPC 에스지세라믹스 지분 100%를 매각하는 구조입니다. 케이스톤은 5호 블라인드펀드에서 940억원을 조달하고 케이스톤에쿼티와 1450억원 규모 프로젝트펀드를 결성하며, 나머지는 성창세라믹스 기존 개인주주인 정준욱 대표와 강응길 전 부대표가 대기로 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PE 세컨더리PE 회수(펀드 만기)
매출924억원
영업이익244억원
EBITDA239억원
순이익—

2023 · 단일 보도·확인 필요(DART 미대조)

보도 내용

  • 딜사이트(2025-02-07): “인수자금은 총 2800억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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