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그립컴퍼니 지분 50% 1,800억원에 인수

SI TMT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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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1,800억원
지분
50%
환산 지분가치
3,600억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
영업이익
—
배수
—
대상회사
그립컴퍼니 ·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매수자
카카오 · SI
매도자
—
거래 구조
—
발표일
2021년 12월 2일
종결일
—
단계
거래 종결

대상회사

그립컴퍼니는 2019년 2월 출시한 SNS 기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 운영사로, 1만7000여 판매자가 입점해 출시 2년 10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000억원을 달성했으며 B2B 솔루션 '그립클라우드'를 일본 큐텐재팬에 공급했다.

거래 배경

카카오는 그립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경쟁력과 카카오의 확장성·기술력을 결합해 커머스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오프라인 상점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파트너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카카오 보도자료). 배재현 카카오 CIO는 그립이 코로나19 기간 오프라인 상점의 판로 확대에 기여한 점이 카카오의 '기술을 통한 상생' 방향에 부합한다고 말했고, 김한나 그립컴퍼니 대표는 카카오와 함께 '에브리원 캔 셀' 세상을 더 빨리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사업 진출

보도 내용

  • 카카오 보도자료(2021-12-02): “그립컴퍼니(대표 김한나)‘에 1,800억원을 투자하고 약 50%의 지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더팩트(2021-12-02): “‘그립컴퍼니’에 1800억 원을 투자하고 약 50%의 지분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 바이라인네트워크(2021-12-02): “그립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경쟁력과 카카오의 확장성 및 기술력을 결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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