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롯데 배터리 머티리얼즈 USA), 일진머티리얼즈(現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지분 53.3% 2.7조원에 인수
SI Energy & Materials 2차전지 동박
- 거래금액
- 2.70조원
- 지분
- 53.3%
- 환산 지분가치
- 5.07조원
- 매출
- 6,889억원
- 영업이익
- 699억원
- 배수
- EQV/EBIT 72.5xPSR 7.4x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2021 연결 · DART 원문 확인
2021 연결 · DART 원문 확인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20318001055
- 대상회사
- 일진머티리얼즈(現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2차전지 동박
- 매수자
- 롯데케미칼(롯데 배터리 머티리얼즈 USA) · SI
- 매도자
- 허재명 이사회 의장 및 특수관계인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2년 10월 11일
- 종결일
- —
- 단계
- 거래 종결
대상회사
일진머티리얼즈는 2차전지 음극 집전체용 동박(일렉포일)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한국과 말레이시아 생산기지에서 연 6만t의 생산능력을 보유해 국내 1위·세계 2위(SK넥실리스 다음)로 보도됐다. 2027년까지 말레이시아·스페인·미국 거점에서 23만t으로 증설할 계획이었다.
거래 배경
롯데케미칼은 이번 인수로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 밸류체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으며, 김교현 화학군 총괄대표는 "일진머티리얼즈는 세계 최초로 초고강도 동박 개발에 성공할 만큼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인수 주체는 미국·유럽 배터리 소재 시장 확대 시너지를 위해 설립한 롯데 배터리 머티리얼즈 USA다. 매도자 측에 대해 뉴데일리는 최대주주가 공시에서 "지분매각 등 다양한 전략적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고, 한 재계 관계자는 동박 시장 경쟁 심화와 설비투자 부담이 작용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롯데지주·롯데물산은 인수 지원을 위해 롯데케미칼에 1조2000억원 유상증자를 단행하기로 했다고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 매출 | 6,889억원 |
| 영업이익 | 699억원 |
| EBITDA | — |
| 순이익 | — |
2021 연결 · DART 원문 확인 · 20220318001055
보도 내용
- 이코노미스트(2022-10-11): “2조7000억원의 주식 매매 계약(지분 53.3%)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 아이뉴스24(2022-10-11): “2조7천억원의 주식매매계약(지분 53.3%)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서울경제(2022-12-30): “경영권 지분 53.5%에 2조 7000억 원을 베팅했다.”
- 머니투데이(2023-03-14): “롯데케미칼, 일진머티리얼즈 품었다”
- 경향신문(2023-03-14): “일진머티리얼즈,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로 새출발”
- 뉴데일리경제(2022-05-26): “지난해 약 6889억 매출액, 영업이익 699억원 기록했다.”
- 비즈한국(2022-11-18): “인수자금 중 1조 원은 내부자금으로 조달하고 나머지 1조 7000억 원은 외부 자금으로 조달하는 방안을 금융기관과 논의하고 있다”
이 항목은 공시와 언론 보도를 요약한 데이터 항목입니다. 수치는 출처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