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사조그룹), 인그리디언코리아 지분 100% 3,840억원에 인수 계약
SI Consumer & Retail 전분당·식품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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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 3,840억원
- 지분
- 100%
- 환산 지분가치
- 3,840억원
- 매출
- 4,612억원
- 영업이익
- -125억원
- 배수
- PSR 0.8x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2022 · 복수 보도 일치
2022 · 복수 보도 일치
환산 지분가치 기준
- 대상회사
- 인그리디언코리아 · 전분당·식품소재
- 매수자
- 사조대림(사조그룹) · SI
- 매도자
- 인그리디언(미국)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3년 11월 10일
- 종결일
- —
- 단계
- 계약 체결
대상회사
미국 식품소재 기업 인그리디언의 한국법인으로, 옥수수·감자 등 전분질 원료를 가공해 전분·전분당과 기능성 식품소재를 제조한다. 1979년 설립된 동양식품(국내 첫 전분공장)을 모태로 하며, 인수 후 사명을 사조CPK로 변경했다.
거래 배경
사조그룹(주지홍 부회장)은 이번 인수를 바탕으로 "식용유, 장류, 밀가루 등 기존 식품사업의 소재 부문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이투데이). 사조대림 관계자는 "식품사업부문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기존 사업과도 시너지 효과를 확대하기 위해서다"라고 설명했다(딜사이트). 회사는 기능성 식품·푸드테크 등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매출 | 4,612억원 |
| 영업이익 | -125억원 |
| EBITDA | — |
| 순이익 | — |
2022 · 복수 보도 일치(DART 미대조)
보도 내용
- 이투데이(2023-11-13): “‘인그리디언 코리아’ 지분 100%를 384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
- IB토마토(2024): “사조대림, M&A로 외형 확대됐지만…차입금 부담”
- 딜사이트(2023-11-10): “식품사업부문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기존 사업과도 시너지 효과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 더팩트(2025-07-17): “미국계 전분당 기업 인그리디언코리아를 3840억원을 들여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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