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 잡코리아 지분 100% 9,000억원에 인수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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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9,000억원
지분
100%
환산 지분가치
9,000억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
영업이익
—
배수
—
대상회사
잡코리아 · 온라인 채용 플랫폼
매수자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 · FI
매도자
H&Q코리아
거래 구조
—
발표일
2021년 3월 4일
종결일
—
단계
계약 체결

대상회사

국내 1위 채용 포털로 정규직 채용 플랫폼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을 운영한다. KED글로벌에 따르면 정규직 공고 점유율 약 40%, 아르바이트 공고 약 60%이며 2020년 알바몬 매출이 잡코리아를 넘어섰다.

거래 배경

딜사이트에 따르면 H&Q코리아는 2013년 말 3호 블라인드펀드의 첫 투자로 지분 49.9%를 9000만달러(약 950억원)에, 2015년 잔여 지분을 8500만달러(약 1100억원)에 인수한 뒤 2018년 리파이낸싱으로 투자금을 조기 회수했으며, 이번 매각은 최초 투자 후 약 7년 만이다. 한국경제(2026)는 H&Q가 "2013년과 2015년 두 차례에 걸쳐 잡코리아 지분 100%를 인수해 2021년 홍콩계 PEF인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에 9000억원대에 매각했다"며 "수익배수는 8배 이상으로 IRR은 43%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KED글로벌에 따르면 어피너티는 최종 후보 중 최고가를 제시했고, 전략적 후보였던 호주 SEEK의 노하우를 활용한 동남아 진출 가능성이 거론됐다.

PE 세컨더리PE 회수(펀드 만기)

보도 내용

  • 딜사이트(2021-03-05): “매각 규모는 9000억원 수준으로 파악된다.”
  • KED Global(한국경제)(2021-03-04): “to take over the 100% stake in JobKorea, currently held by Korea-based private equity fund H&Q”
  • 한국경제(2026-04-27): “수익배수는 8배 이상으로 IRR은 43% 수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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