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자산운용 컨소시엄(롯데쇼핑 FI 참여), 중고나라 지분 93.9% 인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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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
지분
93.9%
환산 지분가치
—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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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
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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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회사
중고나라 · 중고거래 플랫폼
매수자
유진자산운용 컨소시엄(롯데쇼핑 FI 참여) · FI
매도자
—
거래 구조
—
발표일
2021년 3월 23일
종결일
—
단계
발표

대상회사

중고나라는 2003년 네이버 카페로 시작한 국내 최장 역사의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회원 약 2300만명을 보유하며, 2020년 거래액이 5조원을 돌파했다.

거래 배경

롯데쇼핑은 재무적투자자로 참여하며 "중고 시장이 우리나라에서 성장하고 있고 유망한 사업으로 판단했다"고 밝혔고(뉴스토마토), 인더뉴스는 국내 중고 시장이 주류 소비문화로 성장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경영권은 인수 주체인 유진자산운용이 갖는다. 보도에 따르면 매각 대상은 이승우 대표 등 보유 지분 약 60%와 푸른파트너스자산운용 등 기관투자가 지분이며, 유진자산운용은 NPL·부동산·인프라 등 대체투자를 강화하는 과정에서 인수에 나섰다. 매도자 측의 매각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기타

보도 내용

  • 뉴스토마토(2021-03-23): “인수 거래 금액은 총 10001100억원 수준이며, 롯데쇼핑이 200억300억 정도를 투자한다”
  • 인더뉴스(2021-03-23): “유진자산운용이 중고나라 지분 93.9%를 인수하는 과정에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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