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펄마캐피탈·더함파트너스 컨소시엄, 광진화학 지분 100% 2,630억원에 인수
FI Energy & Materials 화학폐기물 재활용·처리
- 거래금액
- 2,630억원
- 지분
- 100%
- 환산 지분가치
- 2,630억원
- 매출
- 875억원
- 영업이익
- 128억원
- 배수
- EQV/EBIT 20.5xPSR 3.0x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2022 별도 · DART 원문 확인
2022 별도 · DART 원문 확인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30403002980
- 대상회사
- 광진화학 · 화학폐기물 재활용·처리
- 매수자
- 어펄마캐피탈·더함파트너스 컨소시엄 · FI
- 매도자
- 기존 대주주(매도인 보유주식 100%)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3년 8월 4일
- 종결일
- —
- 단계
- 거래 종결
대상회사
35년 업력의 화학물질 제조·화학폐기물 재활용 전문기업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폐화학물을 수거해 황산·가성소다 등을 추출·판매한다. 삼일PwC는 국내 1위 폐화학물 처리 전문업체로 소개했다.
거래 배경
딜사이트에 따르면 어펄마캐피탈은 폐기물 업체에 대한 볼트온 전략을 펴 왔으며, 2023년 5월 더함파트너스와 함께 2500억원을 투자해 광진화학을 인수한 뒤 동종업체 세명테크 인수를 추진하며 "시너지 효과를 노리겠다는 의도"로 보도됐다. 매도인 측의 매각 사유는 열람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매출 | 875억원 |
| 영업이익 | 128억원 |
| EBITDA | — |
| 순이익 | — |
2022 별도 · DART 원문 확인 · 20230403002980
보도 내용
- 삼일PwC 자문실적(2023-08-04): “약 2,630억원에 매각”
- 헤럴드경제(2025-07-28): “지난 5월 더함파트너스와 함께 2500억원을 투자해 인수한 회사가 광진화학”
- 딜사이트(2023-07-06): “지난 5월 더함파트너스와 함께 2500억원을 투자해 인수한 동종업체인 광진화학과의 시너지 효과를 노리겠다는 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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