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LS니꼬동제련(現 LS MnM) 지분 49.9% 지분 49.9% 9,331억원에 인수

SI Energy & Materials 동제련(비철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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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9,331억원
지분
49.9%
환산 지분가치
1.87조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9.90조원

2021 · 복수 보도 일치

영업이익
3,544억원

2021 · 복수 보도 일치

배수
EQV/EBIT 5.3xPSR 0.2x

환산 지분가치 기준

대상회사
LS니꼬동제련(現 LS MnM) 지분 49.9% · 동제련(비철금속)
매수자
㈜LS · SI
매도자
일본한국조인트스멜팅(JKJS) 컨소시엄
거래 구조
—
발표일
2022년 5월 19일
종결일
—
단계
거래 종결

대상회사

LS니꼬동제련(현 LS MnM)은 1999년 LG금속 등과 일본 JX금속 중심의 JKJS 컨소시엄이 합작 설립한 국내 최대 비철금속 소재기업으로, 단일 제련소 기준 전기동 생산량 세계 2위인 온산제련소를 운영한다. 2021년 매출 9조9015억원, 영업이익 3544억원을 기록했다.

거래 배경

LS는 최근 전기동 가격 상승으로 LS니꼬동제련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그룹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기업가치와 주주가치가 더욱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LS그룹 관계자는 "회사를 더욱 성장시키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향후 기업공개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으며, 구리·금에 더해 이차전지·반도체 소재까지 다루는 종합 소재기업 육성이 목표라고 보도됐다. 매도 측에 대해 보도에 따르면 JKJS의 주축 JX금속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과정에서 매각 의사를 먼저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수자금은 JKL파트너스를 대상으로 4706억원 규모 교환사채(EB)를 발행해 일부 조달했다.

사업 재편·비핵심 매각
매출9.90조원
영업이익3,544억원
EBITDA—
순이익—

2021 · 복수 보도 일치(DART 미대조)

보도 내용

  • 아주경제(2022-05-19): “지분 49.9%를 9331억원에 사들인다는 안건을 이사회에서 승인받고”
  • 서울경제(2022-05-19): “지분 49.9%를 9331억 원에 사들이는 안건을 이사회에서 승인 받고”
  • 더팩트(2022-05-21): “JKL파트너스는 LS를 대상으로 4706억 원 규모의 EB를 인수했습니다. 교환 대상은 LS가 보유한 LS니꼬동제련 지분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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