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GI 컨소시엄(KCGI·화성산업), 메리츠자산운용(현 KCGI자산운용) 지분 100% 인수

FI Financials 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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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
지분
100%
환산 지분가치
—
매출
—
영업이익
—
배수
—
대상회사
메리츠자산운용(현 KCGI자산운용) · 자산운용
매수자
KCGI 컨소시엄(KCGI·화성산업) · FI
매도자
메리츠금융지주
거래 구조
—
발표일
2023년 1월 6일
종결일
—
단계
거래 종결

대상회사

메리츠금융지주가 보통주 100%(264만6000주)를 보유한 운용자산 약 3조원 규모의 중형 자산운용사다. 2022년 6월 존리 전 대표가 차명투자 의혹으로 사임했다.

거래 배경

KCGI는 "메리츠자산운용에 KCGI와 K글로벌자산운용의 우수한 노하우와 비전을 심어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자산운용사를 탄생시킬 것"이라고 밝혔다(스마트투데이). 컨소시엄에 참여한 화성산업은 "이번 지분인수를 통해 사업확장 및 수익구조 다변화와 부동산개발사업 참여기회 확보 등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매도 측 메리츠금융은 존리 전 대표 차명투자 의혹으로 회사 이미지가 훼손된 뒤 그룹 차원에서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인베스트조선·파이낸셜뉴스).

사업 재편·비핵심 매각신사업 진출

보도 내용

  • 인베스트조선(2023-01-09): “KCGI, 메리츠자산운용 인수 주식매매계약 체결”
  • 이코노미스트(2023-01-09): “매각가 400억~500억원 수준”
  • 파이낸셜뉴스(2023-01-09): “메리츠자산운용 보통주 100%인 264만6000주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
  • 뉴데일리(2023-01-17): “이번 지분인수를 통해 사업확장 및 수익구조 다변화와 부동산개발사업 참여기회 확보 등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을 것”
  • 스마트투데이(2023-01-09):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자산운용사를 탄생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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