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한국야쿠르트), 메쉬코리아(부릉) 지분 66.7% 800억원에 인수

SI Logistics 라스트마일 배달대행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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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800억원
지분
66.7%
환산 지분가치
1,199억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3,848억원

2022 · 복수 보도 일치

영업이익
-518억원

2022 · 복수 보도 일치

배수
PSR 0.3x

환산 지분가치 기준

대상회사
메쉬코리아(부릉) · 라스트마일 배달대행 플랫폼
매수자
hy(한국야쿠르트) · SI
매도자
신주 인수·DIP 출자전환(기존 주주 희석)
거래 구조
—
발표일
2023년 2월 23일
종결일
2023년 4월 6일
단계
거래 종결

대상회사

메쉬코리아는 이륜차 기반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을 운영하는 물류 스타트업으로, 약 600개 기업에 물류-보관-포장-배송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3년 초 회생 위기에서 hy의 DIP 자금과 유상증자로 경영권이 이전됐다.

거래 배경

hy는 메쉬코리아의 앞선 물류시스템을 결합해 라스트마일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바이라인네트워크). 아주경제에 따르면 hy는 2021년 사명 변경 시 제시한 '종합유통회사 도약'을 목표로 하며, 프레시 매니저 네트워크가 닿지 않는 지역을 부릉이 보완하는 시너지가 거론됐다. 메쉬코리아는 B2B 거래 중심 사업 구조를 견고히 하고 당초 계획한 흑자전환 목표 달성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hy는 2023년 1월 DIP 600억원을 투입해 OK캐피탈 채무 등을 변제한 뒤 유상증자 200억원을 추가해 총 800억원으로 66.7%를 확보했다.

회생·채권단 매각신사업 진출
매출3,848억원
영업이익-518억원
EBITDA—
순이익-645억원

2022 · 복수 보도 일치(DART 미대조)

보도 내용

  • 바이라인네트워크(2023-04-06): “hy,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 운영사 ‘메쉬코리아’ 인수 완료”
  • 아주경제(2023-02-21): “‘부릉’ 인수전 승자 23일 결론”
  • 바이라인네트워크(2023-01-26): “양사의 라스트마일 배송망 통합 활용의 시너지 효과 창출과 기업가치 제고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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