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앤컴퍼니(한앤코19호 유한회사), 남양유업 지분 53.08% 3,107억원에 인수 무산
- 거래금액
- 3,107억원
- 지분
- 53.08%
- 환산 지분가치
- 5,853억원
- 매출
- 9,489억원
- 영업이익
- -771억원
- 배수
- PSR 0.6x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2020 연결 · DART 원문 확인
2020 연결 · DART 원문 확인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10318001132
- 대상회사
- 남양유업 · 유가공·음료
- 매수자
- 한앤컴퍼니(한앤코19호 유한회사) · FI
- 매도자
- 홍원식 전 회장 등 오너 일가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1년 5월 27일
- 종결일
- —
- 단계
- 무산
대상회사
남양유업은 1964년 창립된 유가공·식품 기업(불가리스, 아이스크림 '백미당' 등)으로 코스피 상장사다. 매출은 2020년 9489억원으로 1조원을 하회했고, 2020년부터 영업적자가 이어졌다.
거래 배경
한앤컴퍼니는 2021년 5월 27일 홍원식 회장 등 오너 일가 지분 53.08%(비즈워치; 아주경제는 52.63%·37만8938주)를 약 3107억원에 인수하는 SPA를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집행임원제도 도입 등 지배구조 개선과 "적극적인 투자와 경영 투명성 강화를 통해 소비자와 딜러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사랑받는 새로운 남양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워치에 따르면 '불가리스 사태' 이후 홍 회장은 사퇴와 경영 세습 포기를 선언했고 "남양유업은 현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방법으로 매각을 택했다". 2021년 9월 1일 홍 회장 측은 한앤코가 사전 합의를 이행하지 않고 비밀유지의무를 위반했다며 계약 해제를 통보했고, 한앤코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홍 측이 "8월 중순 이후 돌연 무리한 요구들을 거래종결의 선결 조건이라고 새롭게 내세우기 시작했다"고 반박하고 주식양도 소송을 제기했다. 2024년 1월 4일 대법원이 한앤코 승소를 확정했다.
| 매출 | 9,489억원 |
| 영업이익 | -771억원 |
| EBITDA | — |
| 순이익 | — |
2020 연결 · DART 원문 확인 · 20210318001132
보도 내용
- 비즈니스워치(2021-05-27): “인수 가격은 약 3107억원이다.”
- 아주경제(2021-09-02): “자신의 지분 52.63%(37만8938주)를 3107억원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맺었다”
- 쿠키뉴스(2024-01-04):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한앤코가 홍 회장과 가족을 상대로 낸 주식 양도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의 원고 승소 판결을 확정했다.”
- IB토마토(2024-08-26): “2020년 이래 줄곧 영업적자를 이어오고 있다.”
- 토요경제(2026-03-31): “2020년 9489억원으로 처음 1조원 선이 무너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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