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앤드리조트(우리집에프앤비), 아워홈 지분 58.62% 8,695억원에 인수
SI Consumer & Retail 단체급식·식자재 유통
- 거래금액
- 8,695억원
- 지분
- 58.62%
- 환산 지분가치
- 1.48조원
- 매출
- 2.24조원
- 영업이익
- 887억원
- 배수
- EQV/EBIT 16.7xPSR 0.7x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2024 연결 · DART 원문 확인
2024 연결 · DART 원문 확인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50402000342
- 대상회사
- 아워홈 · 단체급식·식자재 유통
- 매수자
- 한화호텔앤드리조트(우리집에프앤비) · SI
- 매도자
- 구본성 전 부회장·구미현 회장 등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5년 2월 11일
- 종결일
- 2025년 5월 15일
- 단계
- 거래 종결
대상회사
단체급식과 식자재 유통을 주력으로 하는 식품 기업으로 식품유통·식음료 두 부문을 운영하며 한국·미국·베트남·중국·폴란드에서 사업을 한다. 2024년 연결 매출 2조2,440억원으로 창사 이래 처음 2조원을 넘었다.
거래 배경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단체급식·식자재 유통 등 성장하는 식품산업 공략을 통해 새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F&B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인수라고 밝혔으며, 한화푸드테크의 식음·연회 역량과 전국 호텔·리조트 사업과의 시너지, 푸드테크(주방 자동화) 추진을 언급했다. 매도자는 구본성 전 부회장(38.6%)·구미현 회장(19.3%) 등 오너 일가로, 1차 50.6% 종결 후 잔여 8%를 2년 내 추가 매입하는 구조로 보도됐다.
| 매출 | 2.24조원 |
| 영업이익 | 887억원 |
| EBITDA | — |
| 순이익 | — |
2024 연결 · DART 원문 확인 · 20250402000342
보도 내용
- 시대(sidae.com)(2025-02-11):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인 김동선 부사장이 이끄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아워홈 지분 58.62%를 8695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 SBS Biz(2025-05-15): “주식 취득에 투입된 총금액은 8695억원입니다.”
- 시대(sidae.com)(2025-05-15): “이번 계약으로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확보한 아워홈 지분은 50.6%이며 지급 완료한 인수 대금 7508억원이다.”
- 시대일보(2025-04-02): “2024년 연결기준 매출 2조2440억원, 영업이익 88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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