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G, 삼화(및 관계사) 3,000억원에 인수 계약

FI Consumer & Retail 화장품 용기·패키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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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3,000억원
지분
—
환산 지분가치
—
매출
1,349억원

2022 · 복수 보도 일치

영업이익
187억원

2022 · 복수 보도 일치

배수
—
대상회사
삼화(및 관계사) · 화장품 용기·패키징
매수자
TPG · FI
매도자
조휘철 회장·조성환 대표
거래 구조
—
발표일
2023년 7월 14일
종결일
—
단계
계약 체결

대상회사

삼화는 1977년 삼화금형사로 출발한 화장품 기능성 용기·펌프 제조사로, 로레알·에스티로더·샤넬·LVMH 등 해외 고객 비중이 매출의 절반가량으로 보도됐다. 관계사 삼화피앤티(금형 설계·제작), 남륜하이테크(코팅·증착)와 함께 거래 대상에 포함됐다.

거래 배경

인베스트조선은 삼화가 매출의 절반가량을 해외 기업으로부터 올리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크다는 평가가 있다고 전했다. 매도자는 창업주 조휘철 회장과 아들 조성환 대표(및 특수관계자)로, 창업주 일가는 매각대금 일부를 재투자하고 경영에 계속 참여할 것으로 보도됐다. 딜사이트는 TPG가 아시아펀드 8호를 활용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윤신원 TPG 부대표가 거래를 주도했다고 보도됐다. 한국경제(2025-07)는 TPG가 2025년 KKR에 지분 100%를 9000억원에 매각하는 SPA를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승계·창업자 엑시트
매출1,349억원
영업이익187억원
EBITDA—
순이익—

2022 · 복수 보도 일치(DART 미대조)

보도 내용

  • 인베스트조선(2023-07-14): “전체 거래 규모는 3000억원 수준으로 거론된다”
  • 한국경제(2025-07-21): “2023년 11월 3000억원에 인수한 지 1년8개월 만에”
  • 딜사이트(2023-07-14): “삼화는 화장품 플라스틱 용기를 제작하는 회사다.”
  • 헤럴드경제(2025-08-07): “2023년 11월 약 3000억원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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