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린씨앤디·멜론파트너스·신한캐피탈, 상신종합식품 지분 78% 390억원에 인수

FI Consumer & Retail 냉동식품·HMR 제조(OEM)
거래금액
390억원
지분
78%
환산 지분가치
500억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478억원

2021 별도 · DART 원문 확인

영업이익
38억원

2021 별도 · DART 원문 확인

배수
EQV/EBIT 13.2xPSR 1.0x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20404000724

대상회사
상신종합식품 · 냉동식품·HMR 제조(OEM)
매수자
휘트린씨앤디·멜론파트너스·신한캐피탈 · FI
매도자
—
거래 구조
—
발표일
2022년 5월 1일
종결일
—
단계
거래 종결

대상회사

1994년 설립된 냉동식품·가정간편식 제조사로, 국내 냉동돈까스 시장 점유율 1위이며 CJ제일제당 고메돈까스·고메치킨 등을 OEM 공급하고 약 100개 거래처를 두고 있다.

거래 배경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휘트린씨앤디·멜론파트너스가 결성한 성장금융 기업구조혁신펀드가 RCPS 약 100억원을, 휘트린씨앤디와 신한캐피탈 벤처투자부문이 별도 프로젝트펀드로 약 290억원을 투자해 약 78% 지분을 확보하는 바이아웃 거래이며, 옛 사주와 공동 경영할 계획으로 보도됐다. 회사는 2010년 국·찌개 HMR 설비투자로 유동성 부담을 겪어 법정관리에 들어갔고, 유암코가 회사채·지분 약 100억원을 인수해 회생절차를 졸업한 것으로 보도됐다. 매수인 측의 직접적인 인수 사유 발언은 기사에 없으며, 코로나19 완화에 따른 B2B 매출 회복 기대가 보도됐다.

구조조정·재무개선회생·채권단 매각
매출478억원
영업이익38억원
EBITDA—
순이익—

2021 별도 · DART 원문 확인 · 20220404000724

보도 내용

  • 파이낸셜뉴스(2022-05-01): “인수금액은 약 390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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