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디어홀딩스(호반건설 자회사), 서울신문 지분 28.18% 600억원에 인수 발표
SI TMT 신문·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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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 600억원
- 지분
- 28.18%
- 환산 지분가치
- 2,129억원
- 매출
- —
- 영업이익
- —
- 배수
- —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 대상회사
- 서울신문 · 신문·미디어
- 매수자
- 서울미디어홀딩스(호반건설 자회사) · SI
- 매도자
- 서울신문 우리사주조합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1년 10월 12일
- 종결일
- —
- 단계
- 발표
대상회사
서울신문은 1904년 창간(117년 역사)된 종합 일간신문사로, 2021년 당시 지분은 기획재정부 30.49%, 우리사주조합 29.01%, 호반건설 19.40%(2019년 포스코 지분 인수), KBS 8.08%였으며 연 매출은 770~780억원 수준으로 보도됐다.
거래 배경
호반건설은 2021년 7월 7일 우리사주조합에 "사주조합이 보유한 서울신문 주식 전부를 510억원에 취득하고자 한다"는 공문(주식 300억원+임직원 420명 특별위로금 210억원)을 보냈고, "서울신문 전 임직원들이 투명하고 공정한 의사결정을 통해 수용 여부가 결정되기를 희망한다"며 편집권 독립, 인사차별·구조조정 불실시, 단계적 급여 인상, 5년 내 5대 일간지 도달을 위한 연 약 25억원 투자 등을 제시했다(한국기자협회). 이후 특별위로금을 포함해 총 600억원이 제시되고 구성원 56%가 동의했으며, 서울미디어홀딩스는 2021년 10월 12일 28.18% 취득 결정을 공시해 지분 47.58%의 최대주주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상열 회장은 그룹 경영은 자식들에게 맡기고 미디어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보도 내용
- 한국기자협회보(2021-11-09): “특별위로금(1인당 평균 7500만원) 등 600억원을 내밀었고, 서울신문 구성원 56%가 동의했다”
- 한국기자협회보(2021-07-08): “우리사주조합 보유지분 29%를 300억원에 매입하고, 전임직원에게 특별위로금 21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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