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랜우드PE(코리아피유홀딩스), SK피유코어 지분 100% 4,103억원에 인수 계약

FI Energy & Materials 폴리우레탄 원료(폴리올)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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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4,103억원
지분
100%
환산 지분가치
4,103억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
영업이익
—
배수
—
대상회사
SK피유코어 · 폴리우레탄 원료(폴리올) 화학
매수자
글랜우드PE(코리아피유홀딩스) · FI
매도자
SKC
거래 구조
—
발표일
2023년 10월 12일
종결일
—
단계
계약 체결

대상회사

SK피유코어는 1991년부터 폴리우레탄(PU) 원료인 폴리올을 생산해 온 SKC 자회사로, 울산 공장과 해외 생산거점을 운영한다. 거래 대상에는 SKC가 2019년 인수한 우리화인켐의 광학용 폴리우레탄 소재 사업이 포함됐다.

거래 배경

SKC는 PU 원료사업 매각이 "이차전지와 반도체, 친환경 소재 중심의 '글로벌 소재 ESG 솔루션' 기업으로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완성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SKC는 PU 원료사업에 "대규모 추가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라고도 설명했다. 글랜우드PE의 인수 사유는 발표 기사에 없으며, 아시아경제 보도에 따르면 인수 후 580억원 규모 유상증자로 울산·글로벌 공장 생산라인 확대 CAPEX 투자를 했다.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2025년 11월 광학소재 부문을 에실로룩소티카에 약 200억원에 매각하고 핵심 사업인 폴리올에 집중하고 있다.

사업 재편·비핵심 매각

보도 내용

  • 메트로경제(2023-10-12): “SK피유코어 지분 100%를 4103억 원에 글렌우드PE에 매각”
  • 아시아경제(2024-11-19): “SK피유코어 … 4024억”
  • 더팩트(2025-11-17): “지난해 2월 4024억원에 사들인 SK피유코어(현 피유코어)도 PMI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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