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앤컴퍼니 컨티뉴에이션 펀드(콜러캐피탈 컨소시엄 주요 투자자), 쌍용C&E 지분 77.68%(컨티뉴에이션 펀드 이전) 지분 77.68% 1.97조원에 인수
FI Other 시멘트·환경(폐기물 자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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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 1.97조원
- 지분
- 77.68%
- 환산 지분가치
- 2.54조원
- 매출
- —
- 영업이익
- —
- 배수
- —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 대상회사
- 쌍용C&E 지분 77.68%(컨티뉴에이션 펀드 이전) · 시멘트·환경(폐기물 자원화)
- 매수자
- 한앤컴퍼니 컨티뉴에이션 펀드(콜러캐피탈 컨소시엄 주요 투자자) · FI
- 매도자
- 한앤컴퍼니 1호 블라인드펀드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2년 6월 20일
- 종결일
- —
- 단계
- 거래 종결
대상회사
옛 쌍용양회로, 국내 시멘트 제조사이며 최근 종합 환경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2030년까지 시멘트 생산 시 유연탄 사용량 제로를 목표로 ESG위원회를 설치했다.
거래 배경
보도에 따르면 한앤컴퍼니는 2016년 1호 블라인드펀드로 쌍용양회 지분 46.14%를 약 8837억원에 인수한 뒤 유상증자(1000억원)와 태평양시멘트 지분 32.36% 매입(4548억원) 등으로 총 1조4375억원을 투입해 77.68%를 보유했다. 한앤컴퍼니는 15억달러(약 1조9700억원) 규모의 컨티뉴에이션펀드를 결성해 콜러캐피탈 컨소시엄(주요 투자자) 등과의 세컨더리 거래로 1호 펀드의 보유 지분을 신규 펀드로 이전했으며, 이는 자산을 장기 투자할 목적으로 조성된 펀드로는 아시아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금리 인상·우크라이나 사태로 매각이 어려운 환경에서 우량 자산을 장기 보유하기 위한 선택으로 풀이됐으며, 기존 LP(국민연금 등)는 회수 또는 재투자를 선택할 수 있었다.
보도 내용
- 더팩트(2022-07-30): “15억 달러(약 1조9700억 원) 규모의 컨티뉴에이션펀드”
- 이데일리(2022-12-31): “약 15억달러(한화 약 1조9000억원)에 인수했다”
- 아시아경제(2022-06-20): “쌍용C&E를 컨티뉴에이션 펀드에 매각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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