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톤파트너스, 에스에스피(SSP) 지분 100% 4,000억원에 인수

FI Semiconductors 반도체 패키징 장비(볼마운트)
거래금액
4,000억원
지분
100%
환산 지분가치
4,000억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566억원

2025 별도 · DART 원문 확인

영업이익
203억원

2025 별도 · DART 원문 확인

배수
EQV/EBIT 19.7xPSR 7.1x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60319000881

대상회사
에스에스피(SSP) · 반도체 패키징 장비(볼마운트)
매수자
케이스톤파트너스 · FI
매도자
LX인베스트먼트 등
거래 구조
—
발표일
2026년 7월 31일
종결일
2026년 7월 31일
단계
거래 종결

대상회사

에스에스피(SSP)는 반도체 패키징 공정에서 칩과 기판을 연결하는 솔더볼을 배치하는 볼마운트 장비를 주력으로 하는 반도체 장비사로, 보도 기준 국내 볼마운트 시장 점유율 약 60%다. EMI 차폐 장비, 카메라모듈 장비, 공장자동화(FA) 시스템도 생산하며 해외 매출 비중이 60%를 넘는다.

거래 배경

케이스톤파트너스는 2026년 4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MOU를 맺은 뒤 7월 31일 LX인베스트먼트 등이 보유한 SSP 지분 100%를 약 4,000억원에 인수했으며, 자금은 기존 5호 블라인드펀드 미소진분과 신규 6호 블라인드펀드로 조달했다. 이데일리는 LX인베스트먼트가 2022년 약 1,800억원에 프로젝트펀드(엠캐피탈 공동, 새마을금고 주요 LP)로 인수해 약 3년 만에 원금의 두 배 이상을 회수한 것으로 보도했으며, 케이스톤에게는 클래스카드·세모컴퍼니에 이은 반도체 장비 분야 첫 진출이라고 전했다.

PE 세컨더리PE 회수(펀드 만기)
매출566억원
영업이익203억원
EBITDA—
순이익—

2025 별도 · DART 원문 확인 · 20260319000881

보도 내용

  • 딜사이트(2026-08-03): “거래 규모는 약 4000억원 수준”
  • 이데일리(영문)(2026-08-03): “The transaction is valued at approximately 400 billion won.”
  • 딜사이트(2026-10-02): “LX인베스트먼트의 에스에스피(SSP) 매각(3600억원)을 주선했으며”
  • Law.asia(법률자문 기록)(2026): “에스에스피 지분 100%를 국내 사모펀드 및 대체투자 운용사인 케이스톤파트너스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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