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산업(호반그룹), 대한전선 지분 40% 2,518억원에 인수 계약

SI Industrials 전선·케이블 제조
거래금액
2,518억원
지분
40%
환산 지분가치
6,295억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1.60조원

2020 연결 · DART 원문 확인

영업이익
566억원

2020 연결 · DART 원문 확인

배수
EQV/EBIT 11.1xPSR 0.4x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10318001288

대상회사
대한전선 · 전선·케이블 제조
매수자
호반산업(호반그룹) · SI
매도자
IMM프라이빗에쿼티(니케)
거래 구조
—
발표일
2021년 3월 29일
종결일
—
단계
계약 체결

대상회사

대한전선은 1955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종합 전선 제조사로 업계 2위이며, 2000년대 후반 비주력 사업 확장에 따른 재무 악화로 2009년부터 채권단 관리를 받았고 2015년 IMM PE가 약 3000억원 유상증자로 경영권을 인수했다. 2020년 연결 매출 1조5968억원, 영업이익 566억원을 기록했다.

거래 배경

IMM PE는 호반을 "국내 건설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뛰어난 경영능력을 보유한 전략적 투자자"로 평가하며 "충분한 재무적 역량은 향후 대한전선이 고성장 산업인 HVDC(초고압직류송전)과 해저케이블 등의 신사업으로 본격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호반그룹은 "수년 간 사업 다각화를 해오고 있다"며 전선사업과 건설업 간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IMM PE는 2015년 지분 71.51%를 약 3000억원에 인수해 약 5~6년간 비주력 정리·해외 진출로 경영을 정상화한 뒤 이번 매각으로 투자금을 회수했으며, 호반은 5년 고용승계와 사명 유지를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는 SPC 니케 보유 보통주 약 3억4259만주(40%)를 주당 735원, 총 2518억원에 매각하는 SPA(2021-03-29)다.

PE 회수(펀드 만기)신사업 진출
매출1.60조원
영업이익566억원
EBITDA—
순이익—

2020 연결 · DART 원문 확인 · 20210318001288

보도 내용

  • 비즈니스워치(2021-03-30): “경영권을 포함한 보유 지분 전체를 2518억원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를 호반그룹과 체결했다”
  • 파이낸셜뉴스(2021-03-29): “지분 40%에 대한 인수 금액은 약 2518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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