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소닉(유진그룹), 부릉(메쉬코리아) 경영권 지분 지분 53% 600억원에 인수 발표

SI Logistics 라스트마일 배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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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600억원
지분
53%
환산 지분가치
1,132억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
영업이익
—
배수
—
대상회사
부릉(메쉬코리아) 경영권 지분 · 라스트마일 배달 플랫폼
매수자
유진소닉(유진그룹) · SI
매도자
OK캐피탈(채권자) 주도 매각, 기존 주주
거래 구조
—
발표일
2022년 11월 22일
종결일
—
단계
발표

대상회사

이륜차 배달 플랫폼 '부릉'을 운영하는 B2B 물류 스타트업으로, 보도 기준 이륜 B2B 배달 시장 1위이며 강남에 마이크로풀필먼트센터를 운영했다.

거래 배경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채권자 OK캐피탈(창업자 지분을 360억원 대출의 담보로 보유)이 매각을 주도해 유진소닉을 인수 후보로 소개했으며, 유진소닉은 600억원 유상증자 후 OK캐피탈 원리금을 상환하고 53% 지분을 확보하는 구조를 제안한 것으로 보도됐다. 기존 주주 측은 사륜 물류의 유진소닉과 이륜 1위 메쉬코리아가 결합하면 퀵커머스 시장의 지배적 사업자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고 전해졌다. 유진 측의 직접 발언은 기사에 없으며, 이후 보도에서는 hy가 경쟁 인수 후보로 등장했다.

구조조정·재무개선회생·채권단 매각

보도 내용

  • 머니투데이(2022-11-22): “메쉬코리아 경영권 지분 53%를 유진그룹 산하 계열사인 유진소닉이 약 600억원에”
  • 딜사이트(2023-04-24): “2022년 매출 3848억원, 영업손실 518억원, 순손실 64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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