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 클렌코·대원그린에너지·새한환경·디디에스(폐기물 소각 4사) 지분 100% 4,000억원에 인수 계약
SI Energy & Materials 폐기물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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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 4,000억원
- 지분
- 100%
- 환산 지분가치
- 4,000억원
- 매출
- —
- 영업이익
- —
- 배수
- —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 대상회사
- 클렌코·대원그린에너지·새한환경·디디에스(폐기물 소각 4사) · 폐기물 소각
- 매수자
- SK에코플랜트 · SI
- 매도자
- —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1년 6월 3일
- 종결일
- —
- 단계
- 계약 체결
대상회사
충청권 폐기물 소각 4사로, 클렌코(충북 청주, 일 352t, 폐열 스팀 공급), 대원그린에너지(충남 천안, 일 72t, 폐열 발전), 새한환경(일 96t), 디디에스(충남 논산, 의료폐기물 일 36t)로 구성된다.
거래 배경
안재현 SK에코플랜트 사장은 "이번 인수를 통해 환경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2020년 인수한 환경시설관리(옛 EMC홀딩스)를 앵커로 활용한 볼트온 전략에 따른 인수로, 의료폐기물을 제외한 소각용량 일 876t을 갖춰 국내 1위 사업자로 도약하는 계기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2023년까지 총 3조원을 투자해 친환경 신사업과 기술혁신기업 M&A를 추진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4개사 주식 전량(100%)을 약 4000억원에 인수하되 최종 금액은 매매대금 조정을 거쳐 확정되는 구조이며, 매도자는 보도에 명시되지 않았다.
보도 내용
- 뉴데일리(2021-06-03): “약 4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이들 기업의 주식 전량(지분율 100%)을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토요경제(2021-08-01): “지난 6월 클렌코, 대원그린에너지, 새한환경, 디디에스 등 폐기물 소각기업 4곳을 인수했다”
- 메디게이트뉴스(2021-08-01): “환경시설관리(옛 EMC홀딩스)를 앵커로 활용한 볼트온(Bolt-on, 유사기업과의 인수·합병) 전략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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