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인터파크 여행·이커머스 사업부문(분할신설법인) 지분 70% 2,940억원에 인수 계약
SI TMT 온라인 여행·이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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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 2,940억원
- 지분
- 70%
- 환산 지분가치
- 4,200억원
- 매출
- —
- 영업이익
- —
- 배수
- —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 대상회사
- 인터파크 여행·이커머스 사업부문(분할신설법인) · 온라인 여행·이커머스
- 매수자
- 야놀자 · SI
- 매도자
- 인터파크(이기형 회장)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1년 10월 14일
- 종결일
- —
- 단계
- 계약 체결
대상회사
인터파크의 여행·항공·공연·쇼핑·도서 등 전자상거래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되는 신설법인으로, 인터파크는 항공권 발권량 1위 사업자로 보도됐다. 인터파크가 신설법인 지분 30%를 보유하고 70%를 야놀자에 매각하는 구조다.
거래 배경
김종윤 야놀자 대표는 "인터파크의 높은 브랜드 로열티 및 서비스 노하우에 야놀자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 글로벌 트래블테크 기업으로 적극 육성하는 것이 이번 인수의 핵심"이라며 "위드코로나 시대 해외 여행 수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놀자는 인터파크 브랜드에 자사 기술을 결합한 항공 예약 서비스, 다이내믹 패키지, 공연 연계 패키지, 라이브커머스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4 인터파크가 야놀자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MOU를 체결했으며, 2021-12-28 지분 70%를 294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최종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보도 내용
- 이코노미스트(2021-10-15): “인터파크 사업 부문 지분 70%를 2940억원에 인수하기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더팩트(2021-10-20): “거래금액은 2940억 원이다.”
- 딜사이트(2021-12-16): “야놀자가 신설법인 지분 70%(2940억원)를 취득키로 결정했다.”
- 디지털타임스(2021-12-28): “인터파크의 여행·항공·공연·쇼핑 등 사업부문에 대한 지분 70%를 294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최종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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